“입 열 개라도 할 말 없다” 심수봉 사과에도, 54세차 후배 저격 후폭풍 지속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대선배 가수 심수봉이 축제 무대에서 54세 연하의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비판한 뒤 공식 사과문을 냈으나, 대중과 팬덤의 실망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의 ‘진안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김영범이 해냈다!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Next: 올해도 ‘2~3순위’가 야수→‘1라운드=투수’ 공식 또 깨졌다…필요하면 뽑는다 [2027드래프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