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시켜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으로 처방받은 뒤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약식12단독(최예진 판사)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싸이에게 지난 15일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국민카드, 마스터카드 디지털자산 프로그램 참여…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Next: “오늘의 커피 마시면 나눔이 두 배”…스타벅스, 1대1 매칭 기부 ‘마이 스타 커피’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