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시켜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매니저 시켜 수면제 대리 수령, 싸이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으로 처방받은 뒤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약식12단독(최예진 판사)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싸이에게 지난 15일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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