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과 사물의 콜라주를 통한 회화 영역의 확장

    추상과 사물의 콜라주를 통한 회화 영역의 확장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사라박은 우연과 계획, 의식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추상회화를 통해 회화의 경계를 확장해온 작가다. 동아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중국으로 건너가 20여 년간 상하이를 중심으로 노마드적 삶을 이어온 경험은 그의 작업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의 회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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