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과 사물의 콜라주를 통한 회화 영역의 확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사라박은 우연과 계획, 의식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추상회화를 통해 회화의 경계를 확장해온 작가다. 동아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중국으로 건너가 20여 년간 상하이를 중심으로 노마드적 삶을 이어온 경험은 그의 작업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의 회화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만 먹는다면 계란”…설현, 친정엄마 앞 폭풍 먹방에 ‘폭소Next: 비쎌, 창립 150주년 맞아 동물자유연대에 사료 1,500kg·습식청소기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