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건디 유니폼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은 넣어 둬! ‘1R 전체 1순위’ 하현승, 이젠 어엿한 키움 일원 [2027드래프트]

    “버건디 유니폼 안 어울릴까 봐…” 걱정은 넣어 둬! ‘1R 전체 1순위’ 하현승, 이젠 어엿한 키움 일원 [2027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이소영 기자] “버건디가 안 어울릴까 봐 걱정했는데…” 이변은 없었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18)가 키움의 정식 일원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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