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2~3순위’가 야수→‘1라운드=투수’ 공식 또 깨졌다…필요하면 뽑는다 [2027드래프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이제 ‘1라운드’가 무조건 ‘투수’는 아닌 듯하다. 여전히 투수가 강세이기는 하다. 대신 2년 연속으로 야수가 2~3순위에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했다. 1순위 키움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페이, 추석 맞아 74개국서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 실시Next: 윤지환·김승원, 남녀 배영 50m 동반 동메달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