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환·김승원, 남녀 배영 50m 동반 동메달 [SS도쿄in]

    윤지환·김승원, 남녀 배영 50m 동반 동메달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용일 기자] 한국 수영 배영의 남녀 기대주 윤지환(강원도청)과 김승원(경기체고)이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배영 50m 결선에서 24초54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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