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환·김승원, 남녀 배영 50m 동반 동메달 [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용일 기자] 한국 수영 배영의 남녀 기대주 윤지환(강원도청)과 김승원(경기체고)이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배영 50m 결선에서 24초54의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도 ‘2~3순위’가 야수→‘1라운드=투수’ 공식 또 깨졌다…필요하면 뽑는다 [2027드래프트]Next: ‘1번 김도영’ 출격! 3루 수비도 OK…야구대표팀, 대만과 ‘운명의 1차전’ 라인업 발표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