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취재 안 받습네다” ‘필승 조선’ 열렬히 외친 北 응원단 …한국 취재진에는 ‘냉담’[SS시즈오카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즈오카=박준범기자] “오늘은 취재 안 받습네다.” 한국과 북한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3차전이 열린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 빨간색 옷을 입은 상당한 수의 관장이 등장했다. 자칫 ‘붉은 악마’로 볼 수 있으나, 북한 응원단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일릿, 日 신곡 ‘스윙인 매직’ 발매…한국어 버전 동시 공개로 열일 행보Next: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타고 ‘파라오의 땅’으로…롯데관광, 이집트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