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취재 안 받습네다” ‘필승 조선’ 열렬히 외친 北 응원단 …한국 취재진에는 ‘냉담’[SS시즈오카in]

    “오늘 취재 안 받습네다” ‘필승 조선’ 열렬히 외친 北 응원단 …한국 취재진에는 ‘냉담’[SS시즈오카in]
    [스포츠서울 | 시즈오카=박준범기자] “오늘은 취재 안 받습네다.” 한국과 북한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3차전이 열린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 빨간색 옷을 입은 상당한 수의 관장이 등장했다. 자칫 ‘붉은 악마’로 볼 수 있으나, 북한 응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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