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55년생’ 심수봉, 김다현 저격 눈물의 사과 “누군지 몰랐다”

    [전문] ‘55년생’ 심수봉, 김다현 저격 눈물의 사과 “누군지 몰랐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심수봉이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9월20일, 저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고 사과했다. 이날 심수봉은 “평소 가요에 대한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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