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기록 기쁘지만…” 혼계영 400m 2회 연속 메달에도 만족은 없다! 더 나아질 결심 [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남자수영 대표팀이 혼계영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 신기록을 세워 더 의미가 컸다. 그러나 만족은 없다. 이주호(배영·서귀포시청), 최동열(평영·강원도청), 양재훈(접영·강원도청), 김영범(자유형·강원도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정보회사’ 찾은 유인영, ‘호출하면 오는 남자’ 원해Next: “11살 맞아?”…한혜진♥기성용 딸, 벌써 아빠 어깨까지 ‘폭풍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