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기록 기쁘지만…” 혼계영 400m 2회 연속 메달에도 만족은 없다! 더 나아질 결심 [SS도쿄in]

    “한국 신기록 기쁘지만…” 혼계영 400m 2회 연속 메달에도 만족은 없다! 더 나아질 결심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남자수영 대표팀이 혼계영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 신기록을 세워 더 의미가 컸다. 그러나 만족은 없다. 이주호(배영·서귀포시청), 최동열(평영·강원도청), 양재훈(접영·강원도청), 김영범(자유형·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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