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안방극장? TV도 있고 OTT도 있고…한집서 따로 봐요” [SS연예프리즘]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한집에 모였다고 하나의 화면을 나눠 볼 필요가 없는 시대다. 가족이 해체된 것이 아니라 화면이 여럿으로 쪼개졌을 뿐이다. 거실의 대형 스마트TV부터 각자의 손에 쥐인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저마다의 디바이스가 독립된 안방극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지상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살 맞아?”…한혜진♥기성용 딸, 벌써 아빠 어깨까지 ‘폭풍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