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안방극장? TV도 있고 OTT도 있고…한집서 따로 봐요” [SS연예프리즘]

    “추석 안방극장? TV도 있고 OTT도 있고…한집서 따로 봐요” [SS연예프리즘]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한집에 모였다고 하나의 화면을 나눠 볼 필요가 없는 시대다. 가족이 해체된 것이 아니라 화면이 여럿으로 쪼개졌을 뿐이다. 거실의 대형 스마트TV부터 각자의 손에 쥐인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저마다의 디바이스가 독립된 안방극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지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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