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호 “10부 대본 보고 ‘나 어떡하냐’…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얼굴 도전하고파”[SS인터뷰] 5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대본을 받고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했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10부 대본을 처음 펼쳐 든 순간, 배우 박윤호에게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는 설렘보다 부담감이 먼저 밀려왔다. 그가 맡은 서유민은 단순한 조연을 넘어 작품의 비밀을 쥔 핵심 인물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살 맞아?”…한혜진♥기성용 딸, 벌써 아빠 어깨까지 ‘폭풍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