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기록+3회 연속 메달’ 혼성 혼계영 400m 선수들의 ‘유쾌한 소감’ [SS도쿄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 대표팀이 혼성 혼계영 400m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한 후 소감을 전했다. 김승원(배영·경기체고), 최동열(평영·강원도청), 안세현(접영·제주시청), 김영범(자유형·강원도청)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깜짝 은메달’ 펜싱 박지희 “럭키했다, ‘플뢰레’가 더 유명해지길 원해요”[SS나고야in]Next: 서강준♥안은진, ‘결혼설’ 부른 웨딩사진의 정체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