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터치 실수’, 동메달에도 웃지 못한 김승원 “스트로크 하나 덜 들어가” [SS도쿄in]

    통한의 ‘터치 실수’, 동메달에도 웃지 못한 김승원 “스트로크 하나 덜 들어가”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메달을 수확한 ‘막내’ 김승원(경기체고)이 다시 한번 환하게 웃었다. 김승원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의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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