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터치 실수’, 동메달에도 웃지 못한 김승원 “스트로크 하나 덜 들어가” [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메달을 수확한 ‘막내’ 김승원(경기체고)이 다시 한번 환하게 웃었다. 김승원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의 기록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자 ‘뒷담화’ 피해자 손흥민 심경 밝혔다 “회복 쉽지 않아, 지금도 고통스러워…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길”Next: 김영범의 ‘혼신의 역영’! 혼성 혼계영 400m 막판 ‘대역전’ 드라마 썼다, 3회 연속 동메달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