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뒷담화’ 피해자 손흥민 심경 밝혔다 “회복 쉽지 않아, 지금도 고통스러워…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길”

    기자 ‘뒷담화’ 피해자 손흥민 심경 밝혔다 “회복 쉽지 않아, 지금도 고통스러워…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부 기자들의 ‘뒷담화’로 정신적 타격을 입은 축구대표팀의 손흥민(LAFC)이 마침내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은 2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9~10월 A매치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 그리고 지난 월드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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