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 생긴 이유가 있다”… 김수용, 주식 계좌 200억 어떻게 굴렸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6년간 200억 원이 넘는 주식 거래 내역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용은 최근 유튜브 채널 ‘시작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 관련 영상에서 후배 김원훈에게 자신의 주식계좌를 직접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강준♥안은진, ‘결혼설’ 부른 웨딩사진의 정체는Next: 주상욱♥차예련, 딸 첫 공개…가족 화보서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