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 생긴 이유가 있다”… 김수용, 주식 계좌 200억 어떻게 굴렸나

    “다크서클 생긴 이유가 있다”… 김수용, 주식 계좌 200억 어떻게 굴렸나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6년간 200억 원이 넘는 주식 거래 내역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용은 최근 유튜브 채널 ‘시작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 관련 영상에서 후배 김원훈에게 자신의 주식계좌를 직접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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