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40년전 산 압구정APT까지…김세의, 변호사비 밀려 경매行

    아버지가 40년전 산 압구정APT까지…김세의, 변호사비 밀려 경매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86년 아버지가 사들인 압구정 아파트다. 2024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누나와 절반씩 상속받았다. 그런데 2년 만에 자신의 지분이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이야기다. 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과거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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