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40년전 산 압구정APT까지…김세의, 변호사비 밀려 경매行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986년 아버지가 사들인 압구정 아파트다. 2024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누나와 절반씩 상속받았다. 그런데 2년 만에 자신의 지분이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이야기다. 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과거 법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에게 화가 난다” 자유형 200m 2연패 ‘불발’ 황선우, 통렬한 ‘자기반성’ [SS도쿄in]Next: 유연정, 뮤지컬 ‘레베카’ 캐스팅…“책임감 느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