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의 ‘혼신의 역영’! 혼성 혼계영 400m 막판 ‘대역전’ 드라마 썼다, 3회 연속 동메달 [SS도쿄in]

    김영범의 ‘혼신의 역영’! 혼성 혼계영 400m 막판 ‘대역전’ 드라마 썼다, 3회 연속 동메달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획득했다. 김승원(배영·경기체고), 최동열(평영·강원도청), 안세현(접영·제주시청), 김영범(자유형·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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