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의 ‘혼신의 역영’! 혼성 혼계영 400m 막판 ‘대역전’ 드라마 썼다, 3회 연속 동메달 [SS도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한국 수영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획득했다. 김승원(배영·경기체고), 최동열(평영·강원도청), 안세현(접영·제주시청), 김영범(자유형·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통한의 ‘터치 실수’, 동메달에도 웃지 못한 김승원 “스트로크 하나 덜 들어가” [SS도쿄in]Next: ‘깜짝 은메달’ 펜싱 박지희 “럭키했다, ‘플뢰레’가 더 유명해지길 원해요”[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