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은메달’ 펜싱 박지희 “럭키했다, ‘플뢰레’가 더 유명해지길 원해요”[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플뢰레가 더 유명해지길 원해요.” 박지희(25·서울특별시청)는 23일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플뢰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범의 ‘혼신의 역영’! 혼성 혼계영 400m 막판 ‘대역전’ 드라마 썼다, 3회 연속 동메달 [SS도쿄in]Next: ‘한국 신기록+3회 연속 메달’ 혼성 혼계영 400m 선수들의 ‘유쾌한 소감’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