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딛고 일어선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 ‘역전’ 마지막 2점 찌르기로 대회 ‘2연패’ 등극[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셴첸펭(중국)을 15-13으로 제압했다. 오상욱은 대회 2연패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억’ 기부 장나라, ‘대통령 표창’까지Next: “나에게 화가 난다” 자유형 200m 2연패 ‘불발’ 황선우, 통렬한 ‘자기반성’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