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끝난 ‘세계 최강’의 여정…서승재·김원호 “LA 올림픽 대비 잘하겠다” [SS이치노미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의 여정이 멈췄다. 준결승에서 탈락해 동메달이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한다. 서승재·김원호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인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D-40 이재, ‘뼈말라’ 모델핏…‘케데헌’ 루미 맞아?Next: ‘엄마가 미쳤어요’ D-DAY…김희정→조미령, 다섯 엄마의 파란만장 가족사 ‘개봉박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