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유튜브→틱톡까지 ‘3연속 퇴출’…고영욱, 이번엔 하루만에 삭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틱톡은 하루였다. 유튜브는 18일을 버텼다. 인스타그램도 문이 닫혔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온라인 활동을 시도할 때마다 플랫폼의 제재를 받고 있다. 이번에는 틱톡이다. 틱톡코리아는 28일 고영욱의 계정을 삭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 AI보다 더 AI 같은 권도혁으로 완벽 변신Next: 암묵적 ‘金 아니면 안 돼’…류지현 감독 “‘무조건’이 주는 무게감 상상 이상, 압박감 이겨내줘서 고맙다” [SS인천공항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