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유튜브→틱톡까지 ‘3연속 퇴출’…고영욱, 이번엔 하루만에 삭제

    인스타→유튜브→틱톡까지 ‘3연속 퇴출’…고영욱, 이번엔 하루만에 삭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틱톡은 하루였다. 유튜브는 18일을 버텼다. 인스타그램도 문이 닫혔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온라인 활동을 시도할 때마다 플랫폼의 제재를 받고 있다. 이번에는 틱톡이다. 틱톡코리아는 28일 고영욱의 계정을 삭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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