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품에 안은 아들… “포기하고 싶던 순간 이겨냈다”

    ‘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품에 안은 아들... “포기하고 싶던 순간 이겨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다감이 득남 소식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갓난아기의 앙증맞은 발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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