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품에 안은 아들… “포기하고 싶던 순간 이겨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한다감이 득남 소식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갓난아기의 앙증맞은 발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데이프로젝트가 입은 겨울…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 얼굴Next: 사카구치 켄타로, 결혼 10일 만에 ‘부부싸움’…자택에 경찰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