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길목서 中 만난 이민성호, 베테랑MF 우시와 중원 싸움 압도하라 [나고야AG]

    결승 길목서 中 만난 이민성호, 베테랑MF 우시와 중원 싸움 압도하라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다음은 중국이다. 중원의 안정을 꾀하는 게 관건으로 떠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23세 이하)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대회 남자 축구 4강전을 치른다. 2014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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