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銀’에도 격발 지연으로 ‘눈물’ 쏟은 양지인 “속상하고 아까워서…발판 삼아 우는 모습 아닌 웃는 모습 보이겠다”[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해 속상하고 아까워서….” 양지인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575점(엑스텐 27개)으로 17위에 머물렀다. 양지인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과 못 내면 죽어야지” … 벼랑 끝 김도영, 결승타 치고도 뼈아픈 자책Next: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금융취약계층 든든한 동반자 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