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銀’에도 격발 지연으로 ‘눈물’ 쏟은 양지인 “속상하고 아까워서…발판 삼아 우는 모습 아닌 웃는 모습 보이겠다”[SS나고야in]

    단체전 ‘銀’에도 격발 지연으로 ‘눈물’ 쏟은 양지인 “속상하고 아까워서…발판 삼아 우는 모습 아닌 웃는 모습 보이겠다”[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해 속상하고 아까워서….” 양지인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575점(엑스텐 27개)으로 17위에 머물렀다. 양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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