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은 끝 아냐”…고세원 측, 성폭행·임신·유산 주장 허위 폭로 가해자에 민사 손배 청구 돌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고세원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폭로와 스토킹을 일삼아 온 가해자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고세원 측은 형사 판결에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 등 추가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사건번호 2024고단817)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이유비, ‘기이안 연애’서 결국 사훈 선택…“사훈이 같은 인간 데려와”Next: 삼척시청 여자핸드볼,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 맹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