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은 끝 아냐”…고세원 측, 성폭행·임신·유산 주장 허위 폭로 가해자에 민사 손배 청구 돌입

    “징역 2년은 끝 아냐”…고세원 측, 성폭행·임신·유산 주장 허위 폭로 가해자에 민사 손배 청구 돌입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고세원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폭로와 스토킹을 일삼아 온 가해자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고세원 측은 형사 판결에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 등 추가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사건번호 2024고단817)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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