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무산됐지만…단체전 아픔 씻고 반등한 이소희·백하나 조 “단체전 미안함 덜겠다” [SS이치노미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우리 플레이 살아나고 있다.” 단체전에서 충격의 2패를 당했다. 아직 아쉬움이 진하다. 그래도 여자복식에서 그때 아픔을 만회 중이다. 살아난 경기력으로 결승까지 도착했다.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인천국제공항) 조 얘기다. 이소희·백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은행, 유언대용신탁 잔고 1.5조 돌파…올해 판매액 3배↑Next: 토요타, 친환경 차량을 위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