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무산됐지만…단체전 아픔 씻고 반등한 이소희·백하나 조 “단체전 미안함 덜겠다” [SS이치노미야in]

    ‘2관왕’ 무산됐지만…단체전 아픔 씻고 반등한 이소희·백하나 조 “단체전 미안함 덜겠다” [SS이치노미야in]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우리 플레이 살아나고 있다.” 단체전에서 충격의 2패를 당했다. 아직 아쉬움이 진하다. 그래도 여자복식에서 그때 아픔을 만회 중이다. 살아난 경기력으로 결승까지 도착했다.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인천국제공항) 조 얘기다. 이소희·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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