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붕 두 가족’ 두산-LG, 29일 ‘굿바이 잠실’ 기념상품 출시→합동 전시…그라운드 흙·잔디까지 담았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잠실구장의 마지막 추억을 특별하게 간직한다. ‘한 지붕 두 가족’ 두산과 LG가 손잡고 ‘굿바이 잠실’ 기념상품을 선보인다. 두산과 LG는 “29일부터 잠실구장 중앙매표소 옆에서 ‘굿바이 잠실’ 합동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잠실 마지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가인 추천부터 홍해걸·여에스더 옹호까지… ‘먹는 알부민’ 저격한 소비자 고발 전문 유튜버Next: 中 금,은 독식 저지했다!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 10m 스프링보드서 값진 은메달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