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빈의 ‘미라클런’ 준결승서 마무리…값진 동메달 획득 [SS이치노미야in]

    유태빈의 ‘미라클런’ 준결승서 마무리…값진 동메달 획득 [SS이치노미야in]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유태빈(23·김천시청)의 거침없는 돌풍이 준결승에서 멈췄다. 그래도 값진 동메달을 얻었다.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로킨유를 맞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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