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빈의 ‘미라클런’ 준결승서 마무리…값진 동메달 획득 [SS이치노미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유태빈(23·김천시청)의 거침없는 돌풍이 준결승에서 멈췄다. 그래도 값진 동메달을 얻었다.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로킨유를 맞아 1-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편의점 캐릭터가 화장품에…CU프렌즈, 페리페라와 손잡았다Next: 윤아, 가짜 ‘임신 사진’ 또 퍼졌다…3개월 만에 되살아난 AI 합성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