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금,은 독식 저지했다!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 10m 스프링보드서 값진 은메달 [나고야A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남자 다이빙의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남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으로 올림픽 챔피언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지붕 두 가족’ 두산-LG, 29일 ‘굿바이 잠실’ 기념상품 출시→합동 전시…그라운드 흙·잔디까지 담았다Next: ‘46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품에 안은 아들… “포기하고 싶던 순간 이겨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