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원 스토킹 女,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실형

    고세원 스토킹 女,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실형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고세원을 스토킹한 여성 A씨가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7월 23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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