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金’ 양지인 눈물의 격발 지연 ‘0점’…봉서린은 결선 8위 개인전 ‘노메달’, 단체전은 ‘銀’[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 기자]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인(우리은행)이 눈물의 격발 지연 실수로 개인전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양지인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7세 득남 “포기하고 싶던 순간 이겨내”Next: 결승 길목서 中 만난 이민성호, 베테랑MF 우시와 중원 싸움 압도하라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