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인적분할 앞두고 공동의장 체제…정신아·김도영 투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그룹 컨트롤타워인 CA협의체를 정신아·김도영 공동의장 체제로 전환한다. 주요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그룹 차원의 분할 준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조치다.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열고 협약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준결승서 끝난 ‘세계 최강’의 여정…서승재·김원호 “LA 올림픽 대비 잘하겠다” [SS이치노미야in]Next: 10곡 전부 100만뷰 찍더니 또…임영웅, 아이돌차트 ‘287주 연속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