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금메달, 과정은 필요없어”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말이 맞다, ‘과정’은 선수 몫 아니다[나고야 AG]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파티는 끝났다. 결과는 금의환향이다. 아시안게임 야구종목 5연패 위업을 달성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8일 귀국해 각자 소속팀으로 흩어진다. 이들은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한 KBO리그를 다시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병역혜택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金 따고’ 돌아온 선수들→‘버티기’는 끝났다…순위 싸움 ‘판’ 다시 깔린다 [SS포커스]Next: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하여! ‘남행열차’ 김수희, 30일 광주 KT전 시구…“10년 만의 챔필 감회 새롭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