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금메달, 과정은 필요없어”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말이 맞다, ‘과정’은 선수 몫 아니다[나고야 AG]

    “어쨌든 금메달, 과정은 필요없어”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말이 맞다, ‘과정’은 선수 몫 아니다[나고야 AG]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파티는 끝났다. 결과는 금의환향이다. 아시안게임 야구종목 5연패 위업을 달성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8일 귀국해 각자 소속팀으로 흩어진다. 이들은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한 KBO리그를 다시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병역혜택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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