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따고’ 돌아온 선수들→‘버티기’는 끝났다…순위 싸움 ‘판’ 다시 깔린다 [SS포커스]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가 드디어 끝났다. 금메달 ‘해피 엔딩’이다. 동시에 KBO리그 10개 구단의 ‘버티기’도 끝났다. 순위 싸움에 불이 다시 붙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5연패 달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만난 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절정 컨디션 품고 ‘열도정복’… “金빛 스윙 절실”Next: “어쨌든 금메달, 과정은 필요없어”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말이 맞다, ‘과정’은 선수 몫 아니다[나고야 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