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올가을 단풍 나들이를 계획 중인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고자 하는 공원이나 산, 주요 관광지의 도로명주소나 건물명 검색만으로 정확한 단풍 절정일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도로명주소나 건물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지점 단풍 절정 예상 시기를 즉시 알려주는 ‘한반도 단풍절정 검색서비스’를 지난 29일부터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기존에 산림청이 발표해 온 전국 광역 단위 예측지도와 달리, 이번 서비스는 국민 개개인이 방문하려는 목적지 세부 위치를 직접 검색해 맞춤형 예측 정보를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