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4위→7위 모두 제압, 16년 만에 남자단식 ‘동메달’…‘신성’ 유태빈, 나고야서 자신감·가능성 확인 [SS이치노미야in]

    11위→4위→7위 모두 제압, 16년 만에 남자단식 ‘동메달’…‘신성’ 유태빈, 나고야서 자신감·가능성 확인 [SS이치노미야in]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이번대회 한국 배드민턴 ‘깜짝 스타’가 등장했다. 16년 만에 남자단식 동메달을 딴 ‘신성’ 유태빈(23·김천시청)이 주인공이다. ‘랭커’들을 잇달아 격파하며 자신감과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 유태빈은 지난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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