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4위→7위 모두 제압, 16년 만에 남자단식 ‘동메달’…‘신성’ 유태빈, 나고야서 자신감·가능성 확인 [SS이치노미야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치노미야=강윤식 기자] 이번대회 한국 배드민턴 ‘깜짝 스타’가 등장했다. 16년 만에 남자단식 동메달을 딴 ‘신성’ 유태빈(23·김천시청)이 주인공이다. ‘랭커’들을 잇달아 격파하며 자신감과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 유태빈은 지난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크…” 송혜교, 본인도 반한 강렬 비주얼…일상은 반전 수수미Next: 사상 ‘첫’ 여자 단식 2연패, ‘천하무적’으로 거듭난 안세영 “후회없이 미치도록 재밌게 했다, 과정의 끝은 행복”[SS이치노미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