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30일 가을 햇살 속에 상쾌한 출발을 보이겠으나 오후부터 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과 강원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충청과 전북 등 내륙 곳곳으로 비구름이 확대되며 가을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 저녁부터 충청권과 전북이 차차 흐려진다고 발표했다.비는 낮에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북부 내륙에서 시작돼 늦은 오후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로 확대되며 밤에는 충청권과 전북에도 비가 내릴 예정이다.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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