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金빛 기운’ 이어가 보자고!…여자농구 AG 멤버 전원, 10월 박신자컵 출격

    청주서 ‘金빛 기운’ 이어가 보자고!…여자농구 AG 멤버 전원, 10월 박신자컵 출격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2년 만에 아시안게임(AG) 정상에 오른 여자농구 대표팀의 ‘금빛 기운’이 청주로 이어진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 출전한 대표팀 선수 11명 전원이 내달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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