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흥행에도 ‘융단폭격’…‘암살자들’, 교수·박사·탈북민까지 비판 릴레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정치권을 넘어 교수와 방송인, 탈북민 출신 유튜버까지 공개 비판에 가세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를 “번데기 아이큐 수준의 허접한 음모론”이라고 평가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D수첩’,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옹호…“이제는 말할 수 있다”Next: 김도영 41호→카스트로 동점 투런→나성범 30호…‘활활 타오른’ KIA 방망이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