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흥행에도 ‘융단폭격’…‘암살자들’, 교수·박사·탈북민까지 비판 릴레이

    100만 흥행에도 ‘융단폭격’…‘암살자들’, 교수·박사·탈북민까지 비판 릴레이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정치권을 넘어 교수와 방송인, 탈북민 출신 유튜버까지 공개 비판에 가세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를 “번데기 아이큐 수준의 허접한 음모론”이라고 평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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