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속도 172㎞’ 김도영, 오자마자 ‘대포’→시즌 41호포 작렬!…샌더스 넘고 ‘타이거즈 새 역사’ [SS광주in]

    ‘타구 속도 172㎞’ 김도영, 오자마자 ‘대포’→시즌 41호포 작렬!…샌더스 넘고 ‘타이거즈 새 역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오자마자 터졌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아쉬움 남겼다. KIA에 돌아와서는 시원하게 폭발했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구단 역사를 썼다. 단일시즌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가 됐다. 김도영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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