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분 사이 2실점+日에 0-2 패배, 11년 무승 ‘또’ 못 깼다…신상우호 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중국과 3,4위전[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신상우호의 사상 첫 결승 도전은 무산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9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4강전에서 0-2로 패했다. 대표팀은 일본을 상대로 2015년 8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작에는 없었다”… 한선화, ‘스캔들’ 뒤흔든 치명적 신스틸러 변신Next: 청주서 ‘金빛 기운’ 이어가 보자고!…여자농구 AG 멤버 전원, 10월 박신자컵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