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2주 연속 메이저 퀸’ 오른 유해란 생애 첫 KLPGA투어 메이저 우승 도전…‘림솔대전’ 최대 변수

    美서 ‘2주 연속 메이저 퀸’ 오른 유해란 생애 첫 KLPGA투어 메이저 우승 도전…‘림솔대전’ 최대 변수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강력한 ‘메기’가 합류한다. 올시즌 한국인 선수 중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자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K-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내달 1일 경기도 이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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