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1호→카스트로 동점 투런→나성범 30호…‘활활 타오른’ KIA 방망이 [SS광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메가 타이거즈포’가 터졌다. 핵심 타자 김도영(23)-해럴드 카스트로(33)-나성범(37)이 나란히 대포를 쐈다. 챔피언스 필드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을 치르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만 흥행에도 ‘융단폭격’…‘암살자들’, 교수·박사·탈북민까지 비판 릴레이Next: “막말인 줄 알았는데”…심수봉에 혼난 김다현, 다시 보니 ‘쓴소리 재평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