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1호→카스트로 동점 투런→나성범 30호…‘활활 타오른’ KIA 방망이 [SS광주in]

    김도영 41호→카스트로 동점 투런→나성범 30호…‘활활 타오른’ KIA 방망이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메가 타이거즈포’가 터졌다. 핵심 타자 김도영(23)-해럴드 카스트로(33)-나성범(37)이 나란히 대포를 쐈다. 챔피언스 필드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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