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메달 도전 ‘비상등’, ‘만리장성’에 밀려 조 2위 ‘8강’…라미레스호 B조 1위 ‘이란’ 만난다[SS고마키in]

    8년만 메달 도전 ‘비상등’, ‘만리장성’에 밀려 조 2위 ‘8강’…라미레스호 B조 1위 ‘이란’ 만난다[SS고마키in]
    [스포츠서울 | 고마키=박준범기자] 라미레스호가 조 1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메달권 진입도 불투명해졌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8일 일본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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