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 메달 도전 ‘비상등’, ‘만리장성’에 밀려 조 2위 ‘8강’…라미레스호 B조 1위 ‘이란’ 만난다[SS고마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마키=박준범기자] 라미레스호가 조 1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메달권 진입도 불투명해졌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28일 일본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세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김우빈♥’ 신민아, 압도적 황후 자태 장착Next: ‘82승 구단 최다승 신기록’ 이강철 감독 “선수들 끝까지 포기 안 했다”…미친 뒷심으로 웃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