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걸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金’…이경원 코치 앞에서 ‘도장깨기’, 1위 中 넘은 이소희-백하나 “오늘은 120점”[SS이치노미야in]

    24년 걸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金’…이경원 코치 앞에서 ‘도장깨기’, 1위 中 넘은 이소희-백하나 “오늘은 120점”[SS이치노미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 기자] “오늘은 120점이죠. ” 세계랭킹 2위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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