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걸린 배드민턴 여자 복식 ‘金’…이경원 코치 앞에서 ‘도장깨기’, 1위 中 넘은 이소희-백하나 “오늘은 120점”[SS이치노미야in] 1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 기자] “오늘은 120점이죠. ” 세계랭킹 2위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30일) 날씨] 오후부터 전국 먹구름…수도권·강원 최대 20mm 가을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