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60.17kg 찍히자 “11kg 뺀다”…49kg 도전 선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불과 8일 전이었다.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뺐던 과거를 떠올리며 “굉장히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고 고백했다. 그런 진서연이 이번에는 체중계에 찍힌 60.17kg을 공개하며 다시 목표 숫자를 꺼냈다. ‘49kg’ 3개월 동안 11kg을 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인 감쌌다가 “내가 경솔했다” 사과한 이승기…결국 ‘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Next: “원작에는 없었다”… 한선화, ‘스캔들’ 뒤흔든 치명적 신스틸러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