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60.17kg 찍히자 “11kg 뺀다”…49kg 도전 선언

    진서연, 60.17kg 찍히자 “11kg 뺀다”…49kg 도전 선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불과 8일 전이었다.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뺐던 과거를 떠올리며 “굉장히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였다”고 고백했다. 그런 진서연이 이번에는 체중계에 찍힌 60.17kg을 공개하며 다시 목표 숫자를 꺼냈다. ‘49kg’ 3개월 동안 11kg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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