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보다 값진 첫 승과 16강’… 비치발리볼 신지은, AG 마친 후 감사 인사

    ‘메달보다 값진 첫 승과 16강’… 비치발리볼 신지은, AG 마친 후 감사 인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SNS를 통해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신지은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이 끝났습니다”라며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뛴 남녀 대표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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