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보다 값진 첫 승과 16강’… 비치발리볼 신지은, AG 마친 후 감사 인사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SNS를 통해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신지은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이 끝났습니다”라며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뛴 남녀 대표팀 선수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편에 1000억 맡겼다 무일푼으로, 김연자가 ‘유퀴즈’서 밝힌 굴곡진 세월Next: “구교환이 즐겼다고요? 거짓말” 백 감독의 ‘부활남: 더 레드’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