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까지 진짜 ‘완전체’ 뜬다…“방심 금물” 이민성호, 최근 2연패 중국 넘어야 ‘4연패’ 마지막 관문 허락된다[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23세 이하) 이민성호의 ‘로드 투’ 4연패를 위해선 중국을 넘어서야 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대회 남자 축구 4강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니어극단 에버그린, 연극 ‘인생배달부’ 공연Next: 양구군 <로드&평화 비무장지대(DMZ) 페스타>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