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끼치지 않겠다” 장성규, ‘양궁 전설’ 기보배와 초특급 조합…‘신입 캐스터’로 AG 출격

    “폐 끼치지 않겠다” 장성규, ‘양궁 전설’ 기보배와 초특급 조합…‘신입 캐스터’로 AG 출격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마이크 하나를 들고 양궁장으로 향한다. 예능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순발력을 보여온 그가 이번에는 ‘신입 양궁 캐스터’로 변신해 생애 첫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 중계에 도전한다. 장성규는 KB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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