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막혔는데 지금이 더 좋다?”…샘 오취리, 121만에 SNS에 꺼낸 ‘10년전 사진’ 2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 전에는 TV만 켜면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이후 방송에서 사실상 자취를 감춘 시간이 5년 넘게 이어졌다. 그런 샘 오취리가 10년 전과 현재 사진을 나란히 놓고 뜻밖의 말을 남겼다. “확실히 더 좋아졌다.”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는 2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플 참전에 되레 웃은 삼성…‘100만 원 저렴한’ 갤Z폴드8 판매량 10% 껑충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